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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화보
이 산채화보 방은 갓 산채품을 산채모습 그대로 올리는 방입니다.
분에 심은 난의 사진은 회원소장란 방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산채화보는 우리 회원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 누구든지 출력이 노출되는 방입니다.
따라서 예가 없는 난은 글올리기를 삼가해 주시고
글을 올릴때는 아래 예시된 순서대로 빠짐없이 글제목을 통일 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채한 날자(2009년2월6일"090206")/산채종류(정기산채는 "서울정채" 번개산채는"번개")/산채품종(예:복색화)/산채인(예:홍길동)

다시 정리하면 "090206/서울정채/복색화/홍길동"
  190322/호남번채/산반호화/이성은
ㆍ작성자: 이성은 ㆍ작성일: 2019-03-27 (수) 11:33 ㆍ조회: 376
1553652379584.jpg (386KB) (Down:1)
1553652362751.jpg (344KB) (Down:2)
 
ㆍ파일첨부#3: 48544ec2_1553652355963.jpg
ㆍ파일첨부#4 :   1553652358042.jpg
ㆍ파일첨부#5 :   1553674406204.jpg






지난 주 평일 산채했던 산반호화 입니다.
다른 보춘화와 섞여서 피고 있더군요
제법 촉수가 많아 일요일 정채 때
원하는 분 떼 주려 꽃을 보여줬는데
별로였는지 다들 별 관심을 안보이대요?

이제는 잘 키워 전시회에 출품해야징~~^^
어때요? 나만 예뻐보이나??
   
김경애
2019-03-27 14:37
축하드립니다~^^
전시회 기대작이네요
이성은 ㅎㅎ 한자리 차지하는 정도~^^ 3/27 17:15
   
류기호
2019-03-27 20:08
산반이 꽃속에 많이 보이는것같습니다~
추카드려요~
이성은 그렇죠?ㅎㅎ 색 대비를 잘 내는 게 숙제일 듯..
댓글 감사~~
3/28 07:28
   
원진호
2019-03-27 20:35
많이도 캐셨군요~~축하드려요
이성은 보춘화 속에 숨어 있다 나한테 들켰다요~^^
오랫동안 숨어 있었던 듯...ㅎ
3/28 07:30
   
송두영
2019-03-28 08:52
그래도 나오긴 나오네요
축하드립니다.
열정과 결과물 모두에
이성은 난초들이 내 눈은 못 속여요~^^
함평서 잠시지만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3/28 21:13
   
심원규
2019-03-29 14:22
축하드립니다......^*^
이성은 고맙습니다.. 4/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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